안녕하세요, 중소기업 여신 관련 문의드립니다.
일반적으로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수익을 통한 금융비용상환능력을 보는 중요 재무지표인데요.
이자보상배율 산정 시 영업이익+(판관비+제조원가명세서) 감가상각비 / 금융비용 으로 계산하여
영업수익을 통한 금융비용상환능력을 검토해도 무방한가요?
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하는 것이 EBITDA와 비슷한것 같은데,
회계감사를 받지않는 소기업 여신에도 재무지표를 이렇게 활용해도 무방한가요?
답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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